김구라, 아내의 빚 최초 언급 “30억까지는 아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구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구라.

방송인 김구라가 항간의 소문으로만 떠돌던 ‘아내의 빚’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김구라는 6인의 스타가 직접 자신의 인터넷 방송을 꾸미고 출연해 대결하는 신개념 프로그램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얼마전 공황장애까지 불러온적 있었던 아내의 빚에 대해 방송 최초로 입을 열었다.

김구라는 자신의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아내의 빚이 30억이냐?’는 인터넷 방송 시청자의 질문에 담담한 표정으로 “아내의 빚이 30억까지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성실히 답변을 이어간 김구라는 소탈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함께 했다. 아내의 빚에 대한 궁금증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김구라, 백종원, 홍진영, 정준일, AOA초아, 김영철까지 6명의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는 1인 방송 프로그램으로 시청률이 가장 높은 스타가 승리하는 신개념 대결 프로그램. 2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사진제공.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