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혼자인 ‘혼자남’들의 새해 인사, ‘새해에도 안 생겨요’

새해 인사

새해 인사

민족 대 명절 설을 맞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팀이 유쾌한 설 인사를 건넸다.

‘나 혼자 산다’ 팀의 전현무, 김광규, 육중완, 강남은 서로 설 연휴 안부를 물으며 유쾌하게 설 인사를 시작해 ‘명절에도 여전히 혼자’인 ‘혼자남’들의 일상을 놀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설 연휴 ‘나 혼자 산다’는 결방 없이 오는 20일 밤 11시 15분에 정상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이어 설 특집으로 편성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맹활약 했던 여섯명의 스타들의 설 인사도 만나볼 수 있다.

8일 인터넷 생방송과 함께 진행된 방송 녹화 직후부터 각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인기 검색어 1위를 차지한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백종원, 김구라, 초아, 홍진영, 정준일, 김영철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설 인사를 담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더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1부는 2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