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디젤-폴 워커 ‘분노의 질주:더 세븐’, 4월 2일 국내 개봉 확정

'분노의 질주:더 세븐' 스틸.

‘분노의 질주:더 세븐’ 스틸.

더욱 강렬해진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돌아오는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더 세븐’이 4월 2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전세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자리잡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7번째 이야기다. ‘컨저링’ ‘인시디어스’ ‘쏘우’ 등 공포물로 유명한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미셸 로드리게즈, 조나다 브류스터 등 전작의 멤버들이 다시 뭉쳤고, 제이슨 스타뎀이 이들을 위협할 최강의 적으로 등장한다. 특히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폴 워커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크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의 국내 개봉을 기념해 이번 설 연휴 안방에 네 번째 시리즈인 ‘분노의 질주:더 오리지널’과 다섯 번째 시리즈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 두 편이 찾아간다. ‘분노의 질주:더 오리지널’은 21일 밤 12시 25분,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22일 밤 12시 25분 KBS1에서 방송된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사진제공. UPI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