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 ‘가족끼리 왜 이래’ 가고, 최명길 ‘파랑새의 집’ 온다

'파랑새의 집' 출연진들

‘파랑새의 집’ 출연진들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가 종영한 가운데 후속작 ‘파랑새의 집’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5일 유동근 주연의 KBS2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가 종영했다. 후속작은 최명길 주연의 ‘파랑새의 집’으로 해당 드라마는 혈연을 넘어선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을 그린다.

최명길, 천호진, 정재순, 정원중 등의 중견 배우들과 이준혁, 채수빈, 이상엽, 경수진, 엄현경 등 청춘 배우들이 출연한다.

지난 12일 여의도 KBS 별관 드라마 스튜디오에선 ‘파랑새의 집’ 대박을 기원하는 고사가 진행됐다.

최명길은 이날 “2015년이 ‘파랑새의 집’의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파랑새의 집’이 국민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 할 수 있도록 스태프, 배우들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각오를 전했다.

‘파랑새의 집’은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제공. KB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