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오연서, 양보할 수 없는 미모 대결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배우 오연서, 이하늬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배우 오연서, 이하늬

‘빛나거나 미치거나’ 배우 이하늬와 오연서가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3일 공개 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스틸컷에서 오연서와 이하늬가 한복을 입고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 (오연서)은 천상 여자 느낌에서 남장까지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또한 권력을 위해 고려의 황자 왕소(장혁)와 결혼까지 한 황보여원(이하늬)은 야망이 가득한 여인을 연기하며 빛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5회 방송 말미에서 남장으로 분한 오연서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장혁은 오연서에게  “널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겠다”라고 독백을 해 장혁과 오연서, 이하늬의 삼각 라인 로맨스의 본격 전개를 예고했다.

MBC 월화 특별기획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밤 10시에 방송된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제공. 메이퀸 픽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