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손호준 첫 등장, 옥순봉 노예에서 신분상승 가능할까?

tvN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화면

tvN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화면

‘삼시세끼 어촌편’ 배우 손호준이 첫 등장했다.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배우 손호준이 만재도를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손호준은 “이번에 게스트로 가는 거니까 가만 있으면 되겠죠?”라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그러나 막상 만재도를 향하는 배에 타자 나영석PD는 김이 있는 곳과 낚시 하는 곳을 가르쳐주며 “그게 네가 해야할 일이야”라고 말해 손호준을 불안하게 했다.

만재도 집에 도착한 뒤 손호준은 18년 선배 차승원과 14년 선배 유해진, 강아지 산체 마저 낮잠을 자고 있어 속수무책으로 밖에서 그들이 깨기를 기다렸다.

결국 차승원은 오후 세 시에 일어났고 그제서야 손호준은 존재를 알아차렸다. 이후 손호준은 차승원이 옷을 갈아입는 동안 다리를 A자로 만들며 극도로 불안한 얼굴을 해 앞으로 ‘옥순봉 노예’에 이어 만재도에서의 삶을 기대하게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tvN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