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유해진, 차승원이 빚은 막걸리 찬사 “냄새가 제대로다”

tvN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화면

tvN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화면

‘삼시세끼 어촌편’ 유해진이 차승원이 직접 빚은 막걸리에 찬사를 보냈다.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배우 차승원이 만재도에서 직접 막걸리를 빚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동치미와 배추김치까지 완벽하게 만든 ‘차셰프’ 차승원이 이번에는 막걸리 빚기에 도전했다. 차승원은 직접 재료를 넣고 온수를 넣어가며 무려 20분이나 쭈그려 앉은 채 반죽을 했다. 이어 그는 만든 반죽을 항아리에 넣고 방 안 따뜻한 곳에 보관했다.

이후 차승원은 나흘 동안 매일 막걸리를 손수 저어줬고 이윽고 완성해내 유해진으로부터 “어우 냄새가 아주 제대로다”라는 찬사를 들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tvN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