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유해진, 첫 바다 낚시 성공 “나 없었으면 어쩔 뻔”

tvN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화면

tvN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화면

‘삼시세끼 어촌편’ 배우 유해진이 첫 바다 낚시에 성공했다.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첫 바다 낚시에 도전한 ‘참바다’ 유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인터뷰에서 유해진은 물고기라면 질색한다는 취향을 밝힌 상황.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은 바다 낚시에 푹 빠진 모습을 선보였다.

유해진은 바다낚시에 대해 “여기서는 아무래도 끼니하고 연관이 돼 있으니까 기왕 잡는거 휘청휘청하는 거 한 번 맛보고 싶어요”라며 대어를 잡고 싶은 소망을 밝혔다.

이어진 바다 낚시에서 유해진은 게 삼형제와 우럭 두 마리를 잡아 만재도 집에 귀가했다. 성공적인 낚시 결과를 칭찬하는 차승원에게 유해진은 “나 없었으면 어떻게 생활할 뻔 했어”라며 거들먹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tvN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