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3’ 양파, “긴 공백기 후 고군분투하며 음악했다”

KakaoTalk_20150130_214348471가수 양파가 ‘나가수’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들려줬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이하 나가수)에서는 양파가 출연했다. 출전가수 6인 중 한 명인 그는 이날 방송에서 “17세에 데뷔를 했고 데뷔 20주년이 됐다. 믿어지지 않는다”라고 입을 열었다.

양파는 “7~8년의 공백기를 본의 아니게 가질 수밖에 없었고, 이후 컴백을 했고 연착륙 했다고 생각했는데 소속사가 공중 분해되는 일을 겪었다. 그런 일들이 반복됐고 고군분투 하면서 음악을 하던 중에 (나가수 출연을) 청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하게 됐다”고 전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MBC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