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정용화, 솔로 데뷔 2주만에 1위 우뚝 “감사하다”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뮤직뱅크’ 정용화가 1위에 올랐다.

3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밴드 씨엔블루에서 솔로로 데뷔한 정용화가 ‘어느 멋진 날’로 1위를 차지했다.

1위 수상 직후 정용화는 “우리 팬분들 감사드린다”며”진심으로 사랑한다. 앞으로도 더 멋진 음악 들려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그는 공약으로 말했던 눈물 흘리며 노래부르기를 실천하기 위해 눈을 크게 튼 채로 앵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종현, 정용화, INFINITE H, 매드클라운, 노을, 나인뮤지스, 유키스, 다비치, 리지, 앤씨아, 소나무, 나비, 여자친구, 원펀치, 헤일로, 에이코어, 슈퍼쾌남, 태이, 에디킴이 출연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