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여자친구, 스쿨룩 입고 청량감 넘치는 ‘유리구슬’ 무대 선보였다

여자친구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뮤직뱅크’ 걸그룹 여자친구가 청량감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3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해 ‘유리구슬’ 무대를 선보였다.

스쿨룩이 연상되는 분홍색 티셔츠와 회색 치마를 입고 등장한 여자친구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안무와 흔들림없는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여자친구의 데뷔곡 ‘유리구슬’은 웅장한 스트링과 파워풀한 비트, 감성적이고 유려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댄스곡. 소녀들의 풋풋함, 열정, 희망을 담은 여자친구 특유의 건강한 매력이 느껴지는 노래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종현, 정용화, INFINITE H, 매드클라운, 노을, 나인뮤지스, 유키스, 다비치, 리지, 앤씨아, 소나무, 나비, 여자친구, 원펀치, 헤일로, 에이코어, 슈퍼쾌남, 태이, 에디킴이 출연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