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강아지 산체, 수면 삼매경 사진 공개 ‘깜찍’

tvN '삼시세끼' 강아지 산체

tvN ‘삼시세끼’ 강아지 산체

‘삼시세끼 어촌편’ 강아지 산체의 귀여운 사진이 공개됐다.

30일 tvN 공식 페이스북에는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바닥에 누워 잠을 청하고 있는 강아지 산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산체는 두 귀를 쫑긋이 세운 채 턱을 바닥에 대고 수면 삼매경에 빠져있다. 산체는 앞서 23일 ‘삼시세끼 어촌편’ 첫 회에서 강아지 밍키를 이은 새로운 마스코트로 등장해 누리꾼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강아지 산체가 출연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25분에 방송한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tvN 공식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