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정성윤 딸 모아, 쑥쑥 자란 근황 눈길 ‘아기천사’

김미려-정성윤 딸 모아

김미려-정성윤 딸 모아

개그우먼 김미려의 딸 모아의 인형 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미려는 모아 이름으로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모아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모아는 태어난지 200일이 채 되지 않은 아기로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쌍꺼풀 진 큰 눈을 보이고 있다. 예전 사진부터 최근 사진을 보면 폭풍성장하는 모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김미려는 지난 28일 모아의 사진을 올리며 사진이 기사화되며 생기는 악플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미려는 정성윤과 지난 2013년 10월에 결혼해 지난해 9월 첫 딸 모아를 얻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 모아(김미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