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청순미와 섹시미 공존하는 셀카 공개 “꾸불꾸불 뱀 한마리”

모델 유승옥

모델 유승옥

모델 유승옥이 청순미와 섹시미가 공존하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유승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머리 위에 꾸불꾸불 뱀 한마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를 한 갈래로 높게 따서 묶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유승옥의 모습이 담겨있다. 미소를 띤 채 입을 크게 벌린 유승옥은 마치 머리카락을 삼키려는 듯한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유승옥은 청순한 외모임에도 노출이 있는 의상을 선보여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과시했다.

유승옥은 지난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유승옥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