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메이비, 2월 8일 결혼 확정 “조용히 비공개 예식”

제공. 보이스컴

윤상현 메이비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본명 김은지)가 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상현 소속사 측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2월 8일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 모두 많은 분들께 축복 받는 특별한 결혼식을 생각했으나, 양가 가족분들께서 조용히 식을 치르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왔다. 결혼식은 물론 사전 인사 및 기자회견과 하객 포토월 없이 모든 예식 절차를 비공개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행복한 결실을 맺을 두 사람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보이스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