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예비신부’ 최선아, ‘댄싱9’ 이루다와 친분 눈길

강효형 이루다 최선아

강효형 이루다 최선아

이석훈의 예비신부 최선아와 ‘댄싱9’ 이루다의 친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선아는 2008년에는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당선됐으며 국립발레단에는 2010년에 입단했다. 또 케이블채널 Mnet ‘댄싱9 시즌1’의 이루다와 함께 블랙토(BLACK TOE)로 활동한 바 있다. 블랙토는 발레안무에 중점을 둔 댄스비디오 프로젝트로 이루다가 직접 노래를 부르고 국립발레단 단원인 최선아와 강효형이 함께 안무를 했다.

앞서 30일 오전, 이석훈은 자신의 팬카페에 “올해로 만난지 4년째 되는 사람이 있다”며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고 한다”는 글을 게재하며 최선아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최선아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