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검보고서, 오승은, 두 아이 엄마가 된 근황 공개 “고향서 커피숍 운영 중”

'에브리바디' 오승은

‘에브리바디’ 오승은

실시간 검색어, 이른바 실검은 확실히 오늘날 정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인터넷 포털, 검색사이트는 바로 이 ‘실검’으로 대중의 관심사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그러나 ‘실검’이라는 어휘 자체의 의미는 대중의 관심이 그만큼 시시각각 변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실검’에 한 번 등극하려 몸부림치는 이들도 존재하지만, 그 한 번의 ‘실검’ 등극은 바로 1시간 후 또 다른 실검에 묻혀버리는 그런 시대인 것이다. 그렇지만 ‘실검’이 대중의 관심사를 반영한다는 것, 오늘날 대중이 어떤 부분에 열광하는지를 알 수 있는 하나의 지표가 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2015년 1월 30일 실시간 검색어에는 오승은이 올랐다.

#오승은, 두 아이 엄마가 된 근황 공개 “고향서 커피숍 운영 중”

배우 오승은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써니와 신봉선, 오승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부위별 부기 빼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오승은은 근황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일곱 살, 다섯 살 딸들의 엄마다. 그동안 육아를 하며 지냈다”며 “최근에 고향에 커피숍을 오픈해서 바리스타로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2000년 SBS ‘골뱅이’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오승은은 2005년에 그룹 더 빨강으로 가수활동을 한 바 있다. 지난 2008년 9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오승은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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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JTBC ‘에브리바디’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