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SES 데뷔전 사진 공개, 풋풋한 천상 요정

슈데뷔전사진

슈가 SES 데뷔 전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인 런엔터테인먼트는 30일 “슈가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되기 바로 직전 사진이며, 사진 속 나이는 15세고 중학교 2학년때 찍은 사진이다”며 한장의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지금 모습과는 사뭇 다른, 흰색 원피스에 모자를 쓰고 미소 짓는 모습이 천상 요정이라고 표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의 미모에 풋풋함과 청순함이 묻어나 있다.

슈는 지난달 무한도전 ‘토토가’에 출연 당시 큰 화제를 모았으며.최근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오마베’에 합류되었다. 이에 제작진은 “아직 첫 촬영은 진행되지 않았고, 쌍둥이 자매 라희&라율이가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워 지도록 현재 테스트 촬영중이며 슈의 합류로 ‘워킹맘’의 고충과 공감을 자아내고 싶다”라고 밝혔다.

슈와 쌍둥이 자매가 합류한 ‘오마베’의 방송일은 아직 미정으로 2월 중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린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