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새 멤버와 2월 컴백 예고 ‘AOA 유나 동생도’

베리굿

베리굿

걸그룹 베리굿이 컴백을 예고했다.

베리굿 소속사 아시아브릿지는 30일 “베리굿이 다음 달 11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베리굿의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새 멤버 서율, 다예, 세형을 비롯한 기존 멤버 태하, 고운의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베리굿은 화이트 러블리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컴백 전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으며 하늘거리는 의상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또한 다섯 멤버의 새로운 시너지 효과가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 5월 데뷔 앨범 ‘러브레터’로 데뷔한 베리굿은 두 번째 싱글 ‘요즘 너 때문에 난’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베리굿 새 멤버로 영입된 서율은 걸그룹 AOA의 유나 친동생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으며 귀여운 외모의 다예, 세형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어 기존의 멤버 태하와 고운도 데뷔 때보다 성숙하고 세련된 모습과 월등해진 보컬 실력까지 갖췄다.

또한 베리굿은 컴백 전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쾌거를 이루어내며 2015년을 스타트 했다.

소속사 측은 “기존 멤버와 새로운 멤버들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며 더욱 완벽해졌다”며 “기존 베리굿의 매력을 그대로 이어가되 대중적으로 보다 다양한 어필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베리굿은 두 번째 앨범 ‘요즘 너 때문에 난’을 오는 2월 11일에 발매됐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아시아브릿지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