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회사와 AOA에서 내가 제일 랩 잘해” 자신감 드러내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언프리티 랩스타’ 지민

걸그룹 AOA  지민이 랩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29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럭키제이 제시, 졸리브이, AOA 지민, 치타, 타이미, 육지담, 키썸, 릴샴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지민은 “소속사 FNC와 AOA에서 제일 랩을 잘한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또 다른 래퍼들과의 만남에서는 “아이돌이라 해서 저를 나누는 느낌이 있다. 나도 랩에 대한 열정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지민의 살가운 인사에도 치타는 “랩 잘하나 보지”라며 미묘한 신경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