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EXID 하니, 발가락 셀카 단체샷 성공 ‘폭소’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해피투게더3’ 걸그룹 EXID 하니가 발가락 셀카에 성공했다.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 스케이트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가수 김정남, 하니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던 발가락 셀카를 선보였다. 짧은 반바지를 입은 탓에 목욕 가운으로 바지를 만들어 입은 하니는  바닥에 앉아 발가락에 휴대전화를 끼웠다. 이어 그는 능숙하게 두 손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얼굴에 가져다댔다. ‘해피투게더3’ 출연자들은 하니의 뒤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하니의 발가락 셀카가 공개됐고 사진 속에는 편안한 표정을 한 하니와 미소 짓고 있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