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EXID 하니, ‘위아래’ 무대 꾸몄다 ‘완벽 몸매+뇌쇄 표정’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해피투게더3’ 걸그룹 EXID 하니가 섹시한 ‘위아래’ 무대를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 스케이트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가수 김정남, 하니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하니가 속한 걸그룹 EXID의 차트 역주행을 언급하며 그를 소개했다. 이어 MC들은 하니에게 ‘위아래’ 무대를 부탁했고, 하니는 무대 위 섹시한 의상이 아닌 분홍색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와 뇌쇄적인 표정으로 완벽한 무대를 꾸며 출연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하니의 무대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어휴 정말”이라며 “기가 막혀요”라고 그를 치켜올렸다. 또한 유재석은 굵은 목소리로 ‘위아래’ 노래를 따라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니는 EXID의 ‘위아래’ 무대를 선보였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