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남녀’ 강소라 서강준, 굽네치킨 모델로 발탁 ‘치킨까지 접수!’

서강준 강소라

서강준 강소라

배우 강소라와 서강준이 굽네치킨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굽네치킨은 강소라와 서강준이 평소 보여주는 상큼하고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가 자사 브랜드의 깨끗하고 건강한 치킨 이미지와 가장 부합하다고 판단해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소라는 케이블채널 tvN ‘미생’에서 안영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를 모았으며 서강준은 KBS2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윤은호 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2일 진행된 촬영에서는 두 사람은 굽네치킨의 신제품과 함께 사랑스러운 커플이 되어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굽네치킨의 한 관계자는 “최근 2030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강소라와 서강준을 모델로 발탁했다”며 “건강한 이미지의 두 배우가 내달 출시되는 허니커리 바사삭 치킨의 판매 돌풍에 큰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판타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