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같은 날 유리와 홍콩에 “정말? 난 몰랐다”

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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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제시카가 홍콩의 한 공식 석상에서 유리에 대해 언급했다고 중국 언론이 전했다.

29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제시카는 최근 홍콩 공식 석상에서 가진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홍콩 팬들은 열정이 넘친다. 그래서 홍콩에서 활동하는 것이 너무나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 역시 홍콩에 있었다고. 이에 제시카는 “그런가? 난 몰랐다”라고 대답했다. 이와 관련되 질문들이 계속 되자, 행사 관계자가 나서 관련 질문을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하는 촌극도 있었다.

또 이날 제시카는 “탈퇴 후에 드라마나 영화 대본도 보고 있다. 또 노래 연습도 틈틈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