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 힐미’ 지성, 일일 스태프가 된 요나 ‘촬영장 비타민 등극’

MBC ‘킬미 힐미’ 지성

MBC ‘킬미 힐미’ 지성

‘킬미 힐미’ 지성의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29일 MBC ‘킬미 힐미’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일 스태프가 된 요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을 위해 스태프들을 돕는 지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는 표정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킬미 힐미’는 7개의 인격을 가진 다중인격장애(DID)를 지닌 재벌 3세 차도현(지성)과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 오리진(황정음)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킬미 힐미’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