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지창욱, 1인 10역으로 완벽 변신 ‘카멜레온 같은 남자’

'힐러' 지창욱

‘힐러’ 지창욱

지창욱의 1인 10역 변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2 ‘힐러’에서 지창욱이 변신의 귀재로 거듭나 활약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극 중 캐릭터인 힐러 서정후와 연예부 신입기자 박봉수를 비롯해 검사, 경찰관, 대학생, 청소원, 러시아에서 유학한 한량 등 다채로운 모습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창욱은 단순한 외모의 변신만을 꾀하는 것이 아닌, 캐릭터에 걸맞는 눈빛과 말투, 모션 하나까지 세심하게 체크해 전혀 다른 인격을 탄생시키고 있다. 단순하게 스쳐지나가는 장면에 불과하더라도 그안에 강렬한 임팩트를 심어넣을 줄 아는 그의 치밀함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지창욱의 페이스오프 연기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힐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온라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