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어촌편’ 유해진, 만재도 부녀회장 벗 되다 ‘훈훈’

tvN '삼시세끼-어촌편'

tvN ‘삼시세끼-어촌편’

‘삼시세끼-어촌편’ 유해진과 만재도 부녀회장의 훈훈한 모습이 포착됐다.

29일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만재도 부녀회장님에게는 요즘 ‘벗’이 생겼습니다. 외딴 섬마을에 사람이 들어온다는 것은 그 얼마나 반가운 일인지요. 고맙습니다 참바다씨! 내일 오후 9시 45분 ‘삼시세끼-어촌편’ 2회! 내일도 벗이 되어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해진은 만재도 부녀회장과 냄비가 올려진 드럼화덕 앞에 앉아 웃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23일 첫방송한 ‘삼시세끼-어촌편’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 9.8%(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11.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tvN ‘삼시세끼-어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