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남주혁 장기용, 모델 자존심 걸고 강남 꾸미기 내기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남주혁 장기용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남주혁 장기용

남주혁과 장기용이 강남 변신시키기 작전에 돌입했다.

2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모델 남주혁과 장기용이 강남의 스타일 변신을 두고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남주혁은 강남에게 “머리 색깔부터 겉옷, 가방 색깔까지 한 가지 색상으로 통일해서 촌스럽다”고 지적했다. 이런 상황에서 모델 장기용까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합류하자 강남이 직접 “둘이 힘을 합쳐 내 스타일을 바꿔달라”는 제안을 했다.

남주혁과 장기용, 강남은 하교 후 동대문 쇼핑센터를 찾아가 강남의 변신을 위한 아이템 수집에 나섰다. 남주혁과 장기용은 강남을 더 멋있게 변신시키는 사람이 이기는 내기를 했고, 내기에서 지는 사람이 강남의 옷 값을 지불하기로 해 눈길을 끌었다. 패션모델의 자존심이 걸린 내기인 만큼 남주혁과 장기용은 옷을 고르는 내내 진지한 모습을 보이며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강남 스타일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됐을지는 24일 오후 11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9회에서 공개된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