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오하영, 이제 스무 살.. 작년 모습은?

에이핑크 오하영

에이핑크 오하영

걸그룹 에이핑크 막내 오하영이 올해 스무 살을 맞았다.

불과 한 달 전까지 오하영은 고등학교를 다닌 학생이었다. 위 사진은 지난해 11월 13일 오하영이 201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기 위해 고사장에 들어가기 앞서 찍힌 사진이다. 무대 위에서 빛나던 아이돌이 아니라 이날은 수능을 앞둔 고등학생으로 남색 자켓을 입고 백팩을 메고 있다.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다소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다.

에이핑크 오하영

에이핑크 오하영

다음 사진은 같은 달 20일 열린 에이핑크 미니 5집 ‘핑크 러브(PINK LUV)’ 쇼케이스에서 아이돌 오하영의 모습이다. 앞의 사진 속 모습과 다르게 오하영은 성숙한 모습으로 ‘LUV’ 컨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올해 스무 살을 맞은 오하영의 다양한 매력을 벌써부터 기대된다.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