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안드로이드보다 2시간30분 음악 더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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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아이폰 이용자가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보다 2시간 30분 음악을 더 듣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음원사이트 지니(www.genie.co.kr)에서 음악앱 지니 이용 트랜드를 분석한 결과 아이폰 이용자들이 한 달 동안 음악을 듣는 시간은 49시간으로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들보다 2시간30분 음악을 스트리밍으로 더 듣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이폰 이용자들은 음원 재생시 고음질을 선호해 음악앱 지니에서 제공하는 무손실 고음질 FLAC(Free Lossless Audio Codec) 스트리밍이용률이 전월대비 57%증가했다고 지니 측은 전했다.

이 같은 아이폰이용자들의 모바일음악이용 트랜드를 반영해 음악사이트 지니는 1월 아이폰 6, 아이폰 6+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니 한달 무료체험’이벤트를 연다. 아이폰6, 아이폰6+이용자들이 이번 이벤트로 ‘무제한 다운로드+ 음악감상’상품을 이용하면서 지니의 차별화 음악서비스 3D입체음향, 무손실 고음질 FLAC스트리밍, 소셜라디오 뮤직허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KT뮤직 플랫폼 사업본부 장준영 본부장은 “아이폰 이용자들의 지니앱 이용 트랜드를 분석한 결과 음악스트리밍 이용 비중이 높고 고음질음원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며 “이를 반영해 아이폰이용자들이 지니의 하이앤드 고음질 음원스트리밍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사진제공. KT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