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인정’ 안재욱 최현주, 인연이 된 뮤지컬 속 키스신 보니 ‘낭만적’

'황태자 루돌프' 최현주-안재욱

‘황태자 루돌프’ 최현주-안재욱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배우 최현주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키스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과 연인 마리 베체라 역으로 호흡을 맞춰왔다. 이를 인연으로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황태자 루돌프’에서 서로의 진짜 모습을 알아주는 연인으로 마지막까지 함께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앞서 12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안재욱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함께 공연한 최현주와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안재욱의 소속사 EA&C 측은 텐아시아에 “두 사람이 최근 가까워져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이 사실이다”라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EMK뮤지컬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