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보컬 알렉스와 피어의 하모니 양정승 앨범 ‘밤하늘의 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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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승의 ‘밤하늘의 별을’ 여섯 번째 앨범이 인기다.

지난 8일(목)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양정승 앨범 ‘밤하늘의 별을’ #6(with 알렉스, 피어 of 예아)이 공개 직후 음원 차트의 상위권에 오르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밤하늘의 별을’ 여섯 번째 앨범은 누구에게나 소중하게 기억되는 첫사랑의 설렘을 담은 노랫말과 감미로운 알렉스의 보컬과 피어의 보이스가 잘 어우러지는 발라드 곡으로, 음원이 공개된 이후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10개의 앨범으로 구성된 시리즈 앨범인 ‘밤하늘의 별을’은 앞서 발매되었던 다섯 개의 앨범이 지금까지도 많은 팬들의 기억 속에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어제(8일) 공개되었던 ‘밤하늘의 별을’ 여섯 번째 앨범 역시 첫사랑의 추억을 자극,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김동률의 ‘아이처럼’ 이후 알렉스가 오랜만에 참여한 ‘밤하늘의 별을’ 여섯 번째 앨범은 알렉스와 피어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잘 어우러지면서 음악 팬들의 감성을 울리며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30위권으로 진입, 이후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가요계 선·후배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양정승 앨범 ‘밤하늘의 별을’은 총 10개의 앨범으로 구성된, 모든 곡이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지는 국내 최초의 시리즈 앨범으로 지난 2010년 발표한 가수 KCM이 참여한 첫 번째 앨범이 각종 음원 차트의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발매되었던 5개의 앨범이 모두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

이에 ‘밤하늘의 별을’의 프로듀서인 양정승은 “어제(8일) 약 1년 만에 ‘밤하늘의 별을’ 여섯 번째 앨범을 공개했는데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앞서 공개된 5개의 앨범처럼 이번 곡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곡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이번에 공개된 ‘밤하늘의 별을’ 여섯 번째 앨범은 물론 앞으로 발매될 ‘밤하늘의 별을’ 시리즈에도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첫사랑의 설렘과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양정승 앨범 ‘밤하늘의 별을’ #6(with 알렉스, 피어 of 예아(Ye-A))는 지난 8일(목) 공개되었으며, 알렉스는 KBS 1 ‘이웃집 찰스’에 출연 중이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