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비밀’ 신소율, 양진우 이혼소송 사실 알았다 ‘충격’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

‘달콤한 비밀’ 신소율이 양진우가 이혼 소송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8일 방송된 KBS2 ‘달콤한 비밀’에서는 한아름(신소율)이 이수지(서영)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아름은 “이렇게 만난 김에 뭐 하나만 여쭤보겠다. 그 사람이랑은 언제부터 만났냐”고 물었다. 이에 이수지는 “알고 있었겠지만 그 사람 한아름씨 만나면서 나 만났다. 정리하고 온다길래 기다린 거다. 편집샵에서 당신 선물을 고르고 있더라. 내가 반해서 그 자리에서 프러포즈 했다. 팔찌 하나 사러 갔다가 인생 망쳤다. 나랑 결혼한 건 돈, 그냥 비지니스 때문이었다. 지금도 소송 진행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필립(양진우)의 거짓말을 알게 된 한아름은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KBS2 ‘달콤한 비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