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가 된 유해진, ‘삼시세끼’ 측 “현지인은 아니다”

1420698208772_99_20150108152508배우 유해진이 어부가 됐다. 잘 어울리지만 현지인은 아니다.

8일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유해진이 오는 16일 첫 방송을 홍보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해진은 익숙한 듯 낚시대를 들고 미소짓는다. 손수 잡은 물고기의 크기도 제법크다. 이를 바라보는 유해진의 표정이 참 밝다. 진짜 어부로 보일 지경이다. 공식 페이스북에도 “만물이 살아 숨쉬는 여기는 만재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지인 아님”이라는 태그가 달려있다.

한편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은 오는 16일 방송된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