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힐 코타, 라면버거 시식평 남겨.. “별로다, 불고기 버거가 짱”

써니힐 코타 라면버거

써니힐 코타 라면버거

그룹 써니힐 코타가 라면버거에 대한 후기를 남겼다.

6일 오후 코타는 자신의 트위터에 라면버거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코타는 “개인적으로 별로라서 다 남겼다. 라면이 옷에 다 묻었다. 역시 불벅(불고기버거)이 짱이다”라며 라면버거를 평했다.

라면버거는 롯데리아의 새해 첫 한정제품으로 이벤트성으로 출시됐다. 롯데리아는 6일부터 초도물량 50만 개를 한정 판매한다. 라면버거는 버거의 위아래에 있던 빵 자리에 라면이 있다.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제품이다. 라면 특유의 맵고 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페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린 불닭 콘셉트를 활용한 이색 제품이라고 한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코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