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일정 변경 없이 15일 종영…3회 편성한다

SBS '피노키오'

SBS ‘피노키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예정된 종영일에 변동 없이 15일 마지막 방송을 맞는다.

‘피노키오’는 지난해 12월 31일 SBS 연기대상 방송으로 인해 1회가 결방, 현재 15회까지 전파를 탔다. 총 20회로 기획된 이 드라마는 종영일인 15일에 맞추기 위해 다음주 또는 다다음주 중 1회를 연속편성할 계획이다.

SBS 관계자는 “당초 15일로 정해진 종영일을 늦추지 않기로 했다”라며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피노키오’는 최근 극중 여주인공 최인하(박신혜)의 어머니 송차옥(진경)과 기하명(이종석)의 갈등이 점화되면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