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아, 셀카 통해 글래머 몸매 공개 ‘고혹+섹시’

오승아

레인보우 멤버 오승아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오승아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볼륨 몸매를 공개했다.

오승아는 자신의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맥심 개봉박두 모두 서점으로 고고씽”이라는 말과 함께 “2015년 1월 신년파티 컨셉 기대해”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오승아는 화려한 웨이브 머리를 한 채 청색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드레스 사이로 숨길 수 없는 볼륨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오승아는 레인보우 유닛 그룹 레인보우블랙에서 ‘Cha Cha’노래를 통해 활동한 바 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오승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