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달력, 예약판매 하루만에 10만부 돌파 ‘돌풍’

삼둥이 달력

삼둥이 달력

송일국과 삼둥이 달력이 하루만에 10만부가 팔려나갔다.

배우 송일국과 삼둥이의 2015년 달력이 하루 만에 10만부가 판매됐다. 송일국과 삼둥이가 촬영한 사진이 담긴 달력은 오픈마켓 옥션에서 예약 판매를 개시했으며, 23일 오후 9시 예약판매를 시작한 이후 10만개 이상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송일국이 삼둥이와 달력 촬영에 나선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당시 송일국은 삼둥이들과 사진을 찍기 위해 진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달력 안에는 삼둥이들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12월 빨간 내복 차림의 삼둥이 사진은 계절감이 돋보여 더욱 사랑스럽다.

삼둥이 달력은 2014년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수요일부터 31일 수요일까지 예약 판매된다. 수익금 전액은 사회공헌 분야에 기부될 예정이다.

송일국 삼둥이 달력은 31일까지 옥션과 롯데아이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5500원이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