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위안, 마지막 키스 묻는 질문에 ‘울컥’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 중국 대표 장위안이 마지막 키스가 언제인지 묻는 MC의 질문에 울컥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세계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G9(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줄리안,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나, 타쿠야, 다니엘 린데만)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위안은 사랑의 키스 행사가 진행되는 신천지를 중국의 크리스마스 명소로 소개했다. 장위안은 “저도 가 보지 못했다.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MC유세윤은 장위안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인지 물었다. 당황한 장위안이 웃으며 대답을 못하자 게스트들은 “어렸을 때 어머니랑”이라며 장위안을 놀렸다.

이어 MC성시경은 “장위안은 입을 학생들 가르치고 얘기하는 데만 쓴 거냐”고 농담했다. 이에 울컥한 장위안은 “저도 신천지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