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녀’ 하석진, 질투에 불타 한지혜에게 고백 ‘티격태격 커플 탄생’

'전설의 마녀'
한지혜가 하석진에게 사랑고백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MBC ‘전설의 마녀’ 18회에서는 우석(하석진)이 수인(한지혜)이 다른 남자와 함께 커피숍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오해한 뒤, 수인을 끌고 나와 사랑하게 됐다고 말하며 수인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수인이 몰고 다니던 마법의 빵집 푸드 트럭이 주란(변정수)의 계략으로 폐차 처리 됐고 수인은 갑자기 사라진 푸드 트럭에 눈물을 글썽였다. 수인은 차량 도난신고 접수 후 손해보험사 직원과 커피숍에서 만남을 가졌고 이에 오해를 한 우석이 질투에 불타올라 수인을 향한 마음을 쏟아냈다. 티격태격 사랑싸움으로 서로에게 샐쭉한 표정을 지으며 유치한 한 쌍의 커플로 탄생한 수인과 우석 커플이 서로의 마음을 점점 확고히 하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전환점을 맞이했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치솟게 만들었다.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로맨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전설의 마녀’에서 엿볼 수 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MBC ‘전설의 마녀’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