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마크 테토, 화려한 스펙 자랑 ‘엄친아 등극’

'비정상회담' 일일비정상으로 등장한 마크 테토

‘비정상회담’ 일일비정상으로 등장한 마크 테토

‘비정상회담’ 일일비정상 마크 테토가 화려한 스펙을 자랑했다.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비정상 마크 테토가 등장했다.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를 하며 등장한 마크 테토는 “미국에서 왔다. 부모님께서는 원래 이탈리아에서 왔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탈리아계 미국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에 온 지 4년이 됐다고 밝힌 마크 테토는 “한국엔 삼성전자에 일하러 왔다. 그 전 미국에선 모건스탠리 은행에 다녔다”며 화려한 스펙을 자랑했다.

이어 마크 테토는 프린스턴 대학 출신이라고 밝히자 MC들은 타일러에게 “시카고 대학과 프린스턴 대학 중 어디가 더 명문대냐”고 물었고 타일러는 “프린스턴”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글. 최지현 인턴기자 morethan88@tenasia.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