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또 한번 자체최고시청률 경신…’응사’ 넘어설까

'미생'

‘미생’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미생’이 다시 한 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한 ‘미생'(극본 정윤정, 연출 김원석) 18회는 시청률 7.95%(케이블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7.37%)보다 0.5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미생’은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차장(이성민)이 장그래(임시완)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나서는 내용이 그려졌다. 동명의 웹툰을 브라운관에 옮긴 ‘미생’은 오는 20일 종영한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