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3’ 오장연합, 약속대로 결승 진출

장동민 오현민 결승

장동민과 오현민이 결승에 올랐다.

지난 10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탈락자 남휘종, 신아영, 김유현, 김경현이 출연해 장동민, 오현민, 최연승과 게임을 펼쳤다.

메인매치 의심 윷놀이에서 장동민이 우승을 거머쥐었고 최연승과 오현민은 데스매치에서 맞붙었다. 게임 베팅 흑과백에서 오현민이 승리해 최연승이 최종 탈락했다.

지난 ‘더 지니어스3’ 6회 오프닝에서는 장동민과 오현민이 연합을 형성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장동민의 “어디까지 가고 싶냐?”는 질문에 오현민은 “끝까지 가고 싶다”고 대답했다. 이에 장동민은 “결승에서 1대 1로 붙을래?”라고 물었고 오현민은 “이길 수 있겠어요?라고 되물으며 두 사람은 결승을 가기 위해 연합을 형성했다. 이후 방송에서 두 사람은 연합해 서로 결승을 가고자 도우며 게임을 진행했고 최종 결승 진출자로 확정됐다.

‘더 지니어스3’는 다음주 마지막회를 방송한다.

글. 임은정 인턴기자 el@tenasia.co.kr
사진. tvN ‘더 지니어스3’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