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백’ 신하균, 장나라 덕에 위기 넘겼다 ‘설원 포옹’

MBC ‘미스터 백’ 방송화면 캡처

MBC ‘미스터 백’ 방송화면 캡처

‘미스터 백’ 신하균이 장나라 덕분에 위기를 넘겼다.

4일 방송된 MBC ‘미스터 백’에서는 최신형(신하균)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신형은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었던 48일에 대한 의미를 깨달았다. 이는 중생세계의 여러 가지 고통을 뜻했던 것.

이날 최신형은 심장 이상증세를 느끼고, 쓰러졌다. 함께 있던 최대한(이준)은 그를 부축하며 병원으로 향했다. 이 소식을 들은 성경배(이문식)는 은하수(장나라)를 애타게 찾았다. 은하수가 도착했을 때, 이미 최신형은 수술실에 들어간 뒤였다.

그럼에도 불구, 최신형은 혼수상태 속에서 은하수를 만나며 안정된 심박으로 돌아왔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MBC ‘미스터 백’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