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주영, 애교 3종 세트에 효린은 박장대소, 컬투는 비난

'두시탈출 컬투쇼' 효린 주영

‘두시탈출 컬투쇼’ 효린 주영

주영이 애교 3종 세트를 보여 컬투의 비난(?)을 받았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버즈와 효린, 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주영은 “애교 3종 세트를 보여달라”는 청취자의 요청에 “어제 러블리즈와 함께 한 라디오에서 그분들이 애교 3종 세트를 하셔서 따라 해보았다”며 애교 3종 세트를 선보였다. 어색한 애교에 효린은 박장대소했고 컬투는 주영에게 무안을 주며 효린의 호탕한 웃음에 “왜 그러냐”며 지적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러브(Love)’를 라이브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주영은 효린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지워’를 발표하고 활동 중에 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라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