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과외’, 주현미 교태 중국어 실력 공개

띠과외 주현미

‘띠과외’에 주현미가 출격해 매력을 무한 발산한다. 귀에 착착 감기는 교태(?)로운 중국어 실력을 뽐내며 남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오는 5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6회에서는 주현미가 중국어 특별 과외쌤으로 출연해 정준하와 김희철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주현미는 등장부터 정준하와 김희철의 환호를 이끌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등장한 주현미는 마음을 흔드는 콧소리와 소녀 같은 리액션, 교태로 촬영장을 들었다 놨다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현미는 방송서 볼 수 없었던 교태 중국어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그는 간드러진 목소리와 전매특허 자체 에코 콧소리로 듣는 이들의 귀를 황홀케 하는 중국어 노래를 선보여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주현미는 나뭇잎이 떨어지는 것만 봐도 웃음이 나는 소녀처럼 차원이 다른 리액션과 반달 눈웃음으로 김희철과 정준하를 완벽히 사로잡았다. 김희철은 “최고의 디너쇼였다”라며 하트뿅뿅 눈빛을 발사해 주현미를 흐뭇하게 만들었고, 주현미의 중국어 과외에 초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김희철-정준하의 전에 볼 수 없던 초집중 모드에 주현미는 “내가 과외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라며 중국어 쌤 자리를 노려 지헤라를 긴장케 했다는 후문.

김성령&성시경, 송재호&진지희, 정준하&김희철&지헤라 등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버킷리스트를 배워보는 유쾌발랄 리얼 과외 버라이어티 ‘띠과외’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글. 임은정 el@tenaisa.co.kr
사진제공.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