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뮤직 지니 ‘뮤직허그 스타DJ룸’ 오픈… 첫 손님은 소진 & 도끼

소진_(2)

KT뮤직이 운영하는 모바일 소셜라디오 지니 앱 ‘뮤직허그’가 새롭게 ‘스타 DJ룸’을 오픈한다.

지니 측은 스타DJ룸에 걸스데이 소진과 래퍼 도끼를 첫 번째 손님으로 초대했다. 소진과 도끼는 지난 1일 신곡 ‘피날레(Finale)’를 내면서 뮤직허그DJ로 참여했다.

뮤직허그 스타DJ룸에서 소진과 도끼는 신곡 ‘Finale’를 지니 고객들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도록 무료감상 이벤트를 열고 평소 자신들이 즐겨 듣는 음악들도 선곡해 선보였다. 걸스데이 소진은 평소 즐겨 듣는 노래로 성시경의 ‘너의 모든 순간’, 샤이니의 ‘내가 사랑했던 이름’ 등 겨울에 어울리는 발라드 풍의 노래들을 소개했다. 힙합 래퍼 도끼의 경우 힙합비트가 돋보이는 크리스 브라운, 릭 로스의 노래들을 선곡했다.

모바일 소셜라디오 지니앱 ‘뮤직허그’는 12월 신곡을 내는 가수들을 ‘뮤직허그 스타DJ룸’에 초청하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열어 네티즌들이 뮤직허그를 통해 스타가수의 신곡도 감상하고 스타가 즐겨 듣는 음악도 함께 무료로 즐기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뮤직허그’는 다양한 음악취향을 가진 네티즌들을 위해 발라드, 댄스, 재즈, 뉴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별 채널을 도입하여 음악선곡의 폭을 넓혔다. KT뮤직 장준영 본부장은 “모바일 소셜라디오 지니앱 뮤직허그는 다양한 장르의 테마음악 라디오서비스와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자신들의 신곡과 직접 선곡한 노래를 들려주는 스타DJ룸을 선보였다”며 “뮤직허그는 네티즌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즐기는 소셜라디오로 변모했다”고 말했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