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이태환, 꽃미남 바이커로 변신 ‘귀요미’

이태환

이태환

MBC ‘오만과 편견’에서 꽃미남 수사관 강수 역으로 출연 중인 이태환이 바이커로 깜짝 변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태환은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모습과 함께 거울을 통해 강렬한 눈빛을 발사하기도 하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등 바이커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태환은 극 중 순수하고 착하디 착한 새내기 수사관 강수의 역할과는 다소 상반된 모습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있어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만과 편견’에서 이태환은 훈훈한 외모와 훤칠한 키,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뿐만 아니라 최진혁, 손창민과의 남남케미로 극의 활력소로 활약하며 순수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이태환이 속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는 오는 11월 18일 첫 번째 앨범 ‘서프라이즈 첫 번째 싱글-프롬 마이 하트(5URPRISE 1st SINGLE-From my heart)’를 발매하며, 배우 김새론과 함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태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연일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오만과 편견’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제공. 판타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