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논란’ 에이미, 이달 중 온라인 쇼핑몰 오픈 예고

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화면 캡처

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화면 캡처

방송인 에이미가 쇼핑몰 오픈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지난 4일 에이미는 한 매체를 통해 “에이미가 온라인 쇼핑몰 재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며 “다음 주 중에 정식으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11월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으면서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과 방송 활동 등을 잠정적으로 중단했었다.

이어 보호관찰소에서 한 달간 약물 치료를 약물치료를 받던 중 또 한 번 4차례에 걸친 졸피뎀 복용으로 기소됐고 지난달 30일 벌금 500만 원 형을 최종 선고 받기도 했다.

에이미는 당시 “집행유예가 끝날 때까지 조용히 기다리고 자숙하겠다”며 “이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방송도 불러주신다면 나가고 싶다.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고 싶다”고 방송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에이미는 지난 2010년 더 에이미를 시작으로 2012년 에이미 팩토리라는 의류 쇼핑몰을 운영한 바 있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 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