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측, “‘장사의 신’ 출연 제의 받은 건 사실…검토 중”

배우 오창석

배우 오창석

배우 오창석이 SBS 새 주말드라마 ‘장사의 신 이순정’ 출연을 검토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30일 오후 오창석의 소속사 PF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오창석이 ‘장사의 신 이순정’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오창석이 ‘장사의 신 이순정’ 출연을 확정 짓게 되면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종방 후 3개월 만에 다시 한 번 주말 안방극장을 찾게 된다.

‘장사의 신 이순정’은 서민의 딸로 태어난 여자가 99개를 가진 자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빼앗긴 후 집안의 복수를 위해 살아가는 이야기로 현재 김정은, 김수로 등이 출연 물망에 올라있다.

‘장사의 신 이순정’은 오는 11월 1일 첫 방송되는 ‘미녀의탄생’ 후속으로 편성돼 내년 1월 방송될 예정이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제공. PF엔터테인먼트